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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08-14 16:04
수족구병 주의보!!!
 글쓴이 : K-크린
조회 : 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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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들 사이에 '수족구병'병이 돌고 있어 부모들의 걱정이 커지고 있다.

14일 KBS 뉴스에서는 현재어린이들 사이에서 급증하고 있는 수족구병에 대해 보도했다.
수족구병은 손과 발,입에 수포가 생기고 고열과 두통, 구토를 동반하다 뇌수막염으로 번질 수도
있는 위험한 병이다. 하지만 예방백신이 아직 없는 것으로 밝혀져 심각성을 더하고 있다.

수족구병을 앓고 있는 한 어린이의 부모는
"열이 38~39도 까지 올라 잘 안 떨어지고, 밥도 잘 안먹고 , 축쳐져서 활동도 없고 ,
계속 누워 있고"라며 아이의 증상을 설명했다.
8시간이상 소변을 보지 않으면 탈수증세가 있는 것이기 때문에 반드시 전문의를 찾아가야 합니다.
영아들의 경우 물도 삼키지 못해서 쉽게 탈수현상이 나타나게 되고,
탈진하게 되명 위험함경우를 겪게 됩니다.

수족구병 발병이 급격하게 늘어난 이유는 올 여름 더위가 일찍 찾아오면서 보통 7,8월에
유행하는 수족구병이 벌써 기승을 부리고 있는 것이다.
질병관리본부 조사결과, 지난 한달 사이에 전국적으로 7배 가까이나 급증했으며
환자의 85%가 6살미만인 것으로 밝혀졌다.

수족구병 초기증상 중 하나인 입안의 궤양으로 인해서 음식섭취를 하지 못한 경우에는
따듯한 음식보다 찬 음식을 주면 더 잘먹을 수 있습니다. 찬 음식은 입안의 통증을
감소시켜줍니다. 찬 음식을 먹이도록 하세요.
신맛난는 쥬스는 피하도록 하고 젓병을 이용하던 아이에게는 컵이나 수저를 이용해서
음식섭취를 시켜주세요.

한소아청소년과 의사는
"뇌염이 온다든지, 또 심장에 근육염증이 온다든지 하는 합병증이 오면 이병이 위험할 수 있다"
고 경고했다.

수족구병은 청결이 최선의 예방법인 만큼, 자주 손을 씻고 장난감 등을 깨끗이 하는 게
중요하다고 의사는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