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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5-16 05:12
[원추 오늘의운세]소띠 음력 4·7·11월생, 가족간 의견차로 근심
 글쓴이 : 정빈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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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원추의 '오늘의 운세' 2019년 5월16일 목요일 (음력 4월12일 계축)

▶쥐띠

이상이 높은 것은 좋지만 처음부터 무리인줄 알고 있는 일에 무모하게 뛰어들면 손해를 보게 될 듯. 3, 6, 9월생 냉정하게 상황을 판단하고 겸허하게 다른 사람의 의견에 귀 기울여 판단할 것. 범, 원숭이, 닭띠에게 협조를 구한다면 순리대로 진행될 듯.

▶소띠

억지로 모든 일 꿰어 맞추려다 오히려 마음의 고통만 심해질 뿐. 순리대로 해야 순조로울 듯. 4, 7, 11월생 가족 간 의견차로 가정에 근심 있을 수. ㄱ, ㅂ, ㅇ성씨 마음을 편히 갖고 임할 것. 진회색 옷을 입는다면 감정을 다스릴 수 있으니 명심.

▶범띠

상대의 기분은 생각지 않고 자신의 기분으로만 밀어 붙이려는 태도를 버려라. 5, 7, 11월생 땀흘려 가면서 일하는 것을 싫어하니 신뢰받기 어려울 수. 2, 5, 9월생 사랑에 빠지면 배려해 줄 수 있는 마음을 가져라. 그래야 편안하다.

▶토끼띠

언제까지 결단 없이 이끌릴 것인가. 신경을 많이 쓰면 주관이 흔들릴 수. ㅂ, ㅅ, ㅎ성씨 일보후퇴는 이보전진할 수 있는 힘이니 정에 이끌리지 말고 재검토하며 침착하게 처리하여 길을 찾을 것. 목표를 세웠으면 실행에 옮김이 좋을 듯.

▶용띠

의지하는 마음을 갖고서 새롭게 생활할 것. 융통성이 있는 ㄱ, ㅅ, ㅇ, ㅊ성씨는 말하기가 어려워도 착실하게 노력을 쌓아가니 사회에서 신용을 얻을 수. 부부 갈등으로 제자리 걸음만 하면서도 결정 못하는 것은 자식 때문이구나. 언행 조심.

▶뱀띠

눈앞에 닥친 급한 불 껐다고 한 숨 돌리지 말 것. 1, 4, 8월생 생각이 깊어 앞을 내다보는 눈이 있다. 남보다 한 발 앞서 가려는 것은 좋으나 급한 성격에다가 변덕 또한 심하구나. 더 큰 일들이 도사리고 있으니 인간관계를 깨끗이 할 것. 파란색이 길.

▶말띠

모진 풍파를 견디면 끝맺음 또한 좋을 듯. 눈에 보이지 않으나 흔들리는 것을 보고 바람의 강도를 알 수 있다. ㄹ, ㅇ, ㅈ성씨 불평이나 불만은 건강에 해를 초래한다. 스스로에게 충실한 것만이 최선의 길임을 알 것. 1, 4, 6월생 검정색 삼가.

▶양띠

상대의 기분을 헤아려 주는 여유를 가질 것. 1, 2, 5, 9월생 이해관계를 따지지 않고 사귀기 때문에 삶에 귀중한 보물이 될 수도 있다. 마음 씀씀이가 깊어 한 번 만난 사람에게도 오해받을 수. 헤어진 사람과 재회할 수 있는 행운의 날이 될 듯.

▶원숭이띠

자신의 인생길은 스스로 걸어야 하는 법. 남에게 의지하지 말고 개척하라. ㄱ, ㅇ, ㅊ성씨 옛것에 이끌리어 뒤돌다 보는 것도 좋지만 과감하게 잊고 새로운 삶을 찾아야만 낙오되지 않을 듯. 2, 5, 7월생 관재수 조심. 남, 동쪽은 불길.

▶닭띠

사회생활도 가정도 조화를 잘 이뤄 지금의 위기를 넘겨야만 번창할 수. 기회는 얼마든지 온다. 세상에 본인만큼 자신을 잘 아는 사람은 없다. 4, 5, 11월생 남의 말에 귀 기울이지 말고 분별있는 생각을 갖고 스스로를 지켜 나갈 것.

▶개띠

사려 깊고 분별력 있지만 자기만의 아집으로 기회를 놓치는 경우가 있다. 목표가 정해졌으면 한길로만 전진할 때 두각을 나타낼 수. 1, 5, 10월생 과거 일은 과거 일로 접어두고 처음부터 다시 시작한다는 각오로 임할 것. 북, 서쪽이 길.

▶돼지띠

같이 백년해로하지 못할 사람에 연연해 하다가 세월 가는 줄 왜 모르는가. 한 곳에 집착하지 말고 잊을 것 잊고 새로운 길을 찾아라. ㅂ, ㅅ, ㅊ, ㅎ성씨 생각과 결과는 판이하게 다르다는 것을 깨달아야 할 때. 7, 8, 9월생 노란색 삼가. 손재수 조심.

구삼원 원장 02-959-8493, 010-5584-93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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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혁명수비대. 자료사진.

[아시아경제 뉴욕=김봉수 특파원] 미국이 이란과의 군사적 갈등에 따라 인접 이라크에서 자국 공무원 철수령을 내린 데 이어 독일, 네덜란드 등도 위험을 우려해 이라크 내에서의 군사 훈련을 중단하는 등 위기가 고조되고 있다.

15일(현지시간) 현지 언론에 따르면 독일 국방부는 "독일군이 배치된 지역에서의 위험이 커지고 있다"면서 이라크 접경국 이라크에서 수행 중인 군사 훈련 임무를 중단한다고 발표했다. 다만 옌스 플로스도르프 국방부 대변인은 영구 중단이 아니며 "구체적인 위협이 없다면 수일 내로 훈련이 재개될 수 있다"고 말했다. 독일군은 '이슬람국가'(IS) 퇴치를 위한 지원 명분으로 이라크에 160명을 배치해 이라크군의 훈련을 돕고 있다.

네덜란드 국방부도 이날 네덜란드군이 이라크에서 실시해온 군사훈련지원 임무를 '위협' 때문에 중단했다고 발표했다. 네덜란드도 이라크 북부 에르빌에 약 50여명의 군을 배치해 쿠르드군 훈련을 지원해왔다. 네덜란드군은 그러나 지난 12일 오후부터 외출을 금지하는 등 경계를 강화했다.

앞서 미국 정부는 이날 이라크 주재 자국 공무원 일부에 대한 철수령을 내렸다. 주바그다드 미국 대사관은 페이지에 올린 '안전 경계경보'를 통해 "주바그다드 대사관과 주에르빌 총영사관의 필수적이지 않은 업무를 맡은 미국 공무원은 이라크를 떠나라고 본국 국무부가 명령했다"라고 알렸다. 이어 "정상적인 비자 발급 업무는 일시 중단되며, 이라크에 있는 미국 시민에 대한 비상 영사 조력은 제한적으로 제공한다"며 "상업용 교통수단을 통해 되도록 빨리 이라크를 떠나라"라고 덧붙였다.

미국 정부는 경계 경보의 이유를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았으나 최근 이란과 군사ㆍ정치적 긴장이 고조되면서 이라크에 있는 친이란 조직이 미국인 또는 미국 시설 등을 공격할 수 있다고 보고 조치한 것으로 풀이된다.

한편 최근 이란 핵합의(JCPOAㆍ포괄적공동행동계획)의 존폐 여부를 둘러 싸고 미국ㆍ이란간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미국은 지난주 페르시아만과 아라비아해에 6척의 전함과 미사일 방어시스템, 해병대 병력 등을 파견했다. 니미츠급 항공모함 USS 에이브러햄링컨호 전단과 B-52폭격기 편대도 배치 중이다. 이란군은 호르무즈해협의 봉쇄를 위협하고 있다. 지난 9일 백악관이 패트릭 셰너핸 국방부장관 대행으로부터 12만명의 병력 파견 계획을 보고 받고 논의 중이라는 보도도 나왔다. 하지만 트럼프 대통령은 "계획이 없다. 가짜 뉴스"라고 일축하기도 했다.

뉴욕=김봉수 특파원 bs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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